정산 실효환율 집계
여러 건의 USD 정산액과 실제 원화 입금액을 합산해 건별·전체 실효환율과 입력한 기준환율과의 차이를 봅니다.
입력할 값
- 정산 날짜, USD 정산액, 실제 원화 수령액을 한 줄에 한 건씩 입력한 목록
- 비교할 기준환율(원/USD)
계산 방법
건별 실효환율 = 그 건의 실제 원화 수령액÷USD 정산액. 전체 실효환율 = 모든 원화 수령액 합계÷모든 USD 정산액 합계입니다. 따라서 건별 환율의 단순 평균이 아니라 USD 금액이 큰 건에 더 큰 비중이 실립니다. 기준 대비 환율 차이 = 전체 실효환율−입력한 기준환율, 기준 대비 원화 차이 = 실제 원화 합계−원 단위로 반올림한 (USD 합계×기준환율)입니다. 날짜는 거래 식별용이며 날짜별 가중치는 없습니다.
계산 예시
예시 ① `2026-10-01,100.00,138500`과 `2026-10-10,250.00,346000`을 넣으면 합계는 $350.00와 484,500원입니다. 건별 실효환율은 1,385원/USD와 1,384원/USD, 전체는 약 1,384.2857원/USD입니다. 비교 기준을 1,400원/USD로 넣으면 기준 예상액 490,000원보다 실제 수령액이 5,500원 적습니다. 예시 ② `2026-10-01,100.00,150000`과 `2026-10-10,900.00,1260000`이면 건별 환율은 1,500원과 1,400원입니다. 단순 평균은 1,450원이지만 전체 실효환율은 1,410원/USD입니다. $1,000.00에 대한 실제 수령액 1,410,000원은 기준환율 1,400원/USD로 계산한 1,400,000원보다 10,000원 많습니다.
결과 읽기
한 달의 정산 건을 합쳐 볼 때 달러 금액이 큰 건이 전체 결과를 더 크게 움직입니다. 은행에 실제로 들어온 원화를 입력하면 수수료·환전 조건 등의 영향이 결과에 함께 나타납니다. 기준환율과 차이가 나더라도 그 차이를 환전 수수료 한 항목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원인을 확인하려면 각 건의 명세와 적용 시각을 대조하세요.
적용 범위
한 줄에 `YYYY-MM-DD,USD 정산액,원화 실수령액`을 입력합니다. USD 금액은 0보다 큰 소수 둘째 자리까지, 원화는 0 이상의 정수이며 금액에 천 단위 쉼표를 넣지 않습니다. 날짜가 같아도 여러 건을 입력할 수 있지만 각 행의 USD와 원화는 서로 대응해야 합니다. 최대 200행·5만 자입니다. 기준환율은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며 과거 환율을 조회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수수료·세금·환율 변동의 기여분을 따로 분리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건의 실효환율은 건별 환율을 평균한 값인가요?
단순 평균이 아닙니다. 원화 입금 총액을 USD 정산 총액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예시 ②에서 건별 환율 1,500원과 1,400원의 단순 평균은 1,450원이지만, 정산액이 큰 두 번째 건의 비중 때문에 전체 실효환율은 1,410원입니다.
기준환율보다 낮게 나오면 차액이 전부 환전 수수료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입력한 원화 실수령액에는 여러 비용과 환율 적용 시점의 차이가 함께 반영될 수 있습니다. 도구는 총 차이를 보여 주며 원인을 자동 분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