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별 손익
주문 CSV에서 환불·실제 수수료·상품원가와 배송·광고비를 반영해 남는 돈을 확인합니다. 손실 주문만 보기, 수수료율로 계산, 전체·분류별 CSV 저장을 지원합니다.
입력할 값
- 한 주문을 한 행으로 준비합니다. 수수료율로 계산하는 직접 입력은 주문ID,결제액,상품원가,배송·포장비,광고비 순서의 5열입니다. 실제 수수료 입력은 끝에 실제 수수료를 더한 6열입니다. 환불액·기타비용을 따로 넣을 때는 CSV를 사용하세요.
- CSV 첫 줄에 서로 다른 열 이름을 넣고 주문ID·판매채널 등 주문 구분 1~3개 열과 결제액 열을 직접 연결합니다. 실제 수수료 모드에서는 수수료 열도 필수입니다. 비용 열을 연결하지 않으면 0으로 계산하지만 연결한 금액 셀의 빈칸은 오류입니다. 고객 이름·전화번호·주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TXT·CSV 파일은 기본으로 UTF-8로 읽습니다. 글자가 깨지면 「파일 읽는 방식」에서 한국어 Windows(EUC-KR·CP949), UTF-16LE, UTF-16BE 중 파일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세요. 다시 읽은 미리보기에서 글자와 열 이름을 확인하고 반영해야 현재 목록이 바뀝니다. 붙여 넣은 글이나 이미 반영한 목록은 읽는 방식만 바꿔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 CSV의 열을 연결한 뒤 「열 연결 저장」을 열어 이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 다음 파일에서는 저장한 연결을 골라 현재 열과 계산 방식을 확인한 뒤 적용하세요. 선택만으로 연결이나 결과가 바뀌지 않으며, 적용한 뒤에는 다시 계산합니다.
- 결제액은 할인·쿠폰 적용 후 고객이 실제로 낸 상품값과 받은 배송비를 합친 원화 금액입니다. 환불 전 결제액을 넣으면 환불 열을 한 번 차감합니다. 이미 환불을 뺀 금액을 넣으면 해당 기준을 선택하고 환불 열 연결을 해제하세요. 수수료를 이미 뺀 정산 입금액을 결제액으로 넣지 마세요.
- 실제 수수료에는 수수료 환급까지 반영한 뒤 최종적으로 남은 차감액을 넣습니다. 고객에게 돌려준 환불액과 수수료 환급을 혼동하지 마세요. 실제 수수료 모드에서는 요율·건당 고정비·반올림 설정을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 요율 계산은 수수료율, 환불 전 결제액 또는 환불 후 남은 매출 중 과금 기준, 건당 고정 수수료, 원 미만 처리 방식을 직접 고릅니다. 요율은 처음에 비어 있으며 실제 0%이면 0을 입력합니다. 이미 환불을 뺀 결제액만 있을 때는 환불 전 과금 기준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 상품원가·배송포장비·광고비·기타비용은 해당 주문에 최종적으로 남은 부담액입니다. 반품 상품의 회수 가치나 돌려받은 비용은 직접 정리한 뒤 넣고, 같은 비용을 여러 칸에 반복해서 넣지 마세요. 주문 광고비는 일관된 기준으로 배분하세요.
- 이전에 판매 마진·목표 판매가 도구에서 저장한 수수료율을 요율 모드에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적용 전후를 확인한 뒤 적용하면 공통 수수료율만 바뀌며 결제 기준·과금 기준·고정 수수료·반올림·주문 목록은 유지됩니다. 적용하거나 되돌린 뒤 다시 계산하세요.
- 전체·이익·손실·손익분기 중 필요한 주문을 보고, 전체 또는 현재 분류의 모든 주문을 저장합니다. 화면의 50행 미리보기와 저장할 전체 행 수는 다릅니다. 통화 열을 연결하면 모든 행이 KRW인지 검사하고, 연결하지 않으면 모든 금액을 이미 원화로 정리했다고 봅니다.
엑셀 파일 사용하기
한 주문을 한 행으로 정리한 엑셀 표에서 주문별 손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고객 이름·전화번호·주소는 빼고 주문을 구분할 값과 필요한 금액만 준비하세요. 「엑셀 파일 열기 (.xlsx)」에서 5 MiB 이하의 파일을 선택하세요. 파일은 이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XLS·XLSM 파일과 암호로 잠긴 파일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가져올 시트를 고르고 열 이름이 있는 행, 마지막 행, 시작 열과 마지막 열을 확인합니다. 위쪽 안내문·제목, 아래쪽 합계와 옆쪽 주석은 필요한 표 범위에서 빼세요. 예를 들어 열 이름이 3행이면 4행부터 선택한 마지막 행까지 가져옵니다.
- 비어 있거나 같은 열 이름은 검토 화면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선택할 데이터는 열 이름 행을 제외하고 최대 10,000행·50열입니다. 선택한 표를 CSV로 옮겼을 때의 크기도 UTF-8 기준 5 MiB 이하여야 하며, 넘는 범위를 자동으로 잘라 가져오지 않습니다.
- 열마다 저장된 값과 엑셀에 보이는 값의 예시를 비교하고 가져올 기준을 고릅니다. 화면에는 처음 20개 데이터 행을 보여 주지만 오류는 선택 범위 전체에서 확인합니다. 내용이 잘려 보이는 셀을 누르면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수식 셀이 있으면 파일에 저장된 계산 결과를 사용한다는 안내를 확인해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도구가 수식을 다시 계산하지 않으므로 최신 값인지 원본에서 확인하세요. 저장된 결과가 없거나 오류 값인 셀이 있으면 적용하지 않습니다. 엑셀에서 다시 계산해 저장하거나 값만 담은 표로 준비하세요.
-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표에 적용」을 누릅니다. 확인한 셀 값이 CSV 표 입력으로 옮겨지며 적용 전에는 현재 목록을 바꾸지 않습니다. 주문 구분·결제액과 필요한 비용 열을 연결하세요. 실제 수수료 방식이면 수수료 열도 연결해야 합니다. 기존 결제액 기준·수수료 방식·요율·고정비·원 미만 처리 조건은 유지됩니다. 저장한 열 연결을 쓰려면 현재 열과 계산 방식을 검토한 뒤 적용하고 다시 계산하세요. 취소하면 현재 목록과 결과는 유지됩니다.
기본은 문자를 그대로, 숫자는 저장된 값으로 가져옵니다. 텍스트로 저장된 상품코드 00123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숫자 123을 서식으로 00123처럼 보이게 한 열은 「엑셀에 보이는 값」을 선택해야 앞자리 0이 포함됩니다. 금액이 소수 둘째 자리까지만 보이더라도 저장된 값에는 더 많은 자릿수가 있을 수 있으므로 금액·수량 열의 예시를 함께 확인하세요. 15자리를 넘는 숫자 코드는 원본 엑셀에서 이미 반올림되었을 수 있어 사라진 자릿수를 복원할 수 없습니다.
날짜는 기본으로 통합 문서의 날짜 기준에 따라 2026-10-14 같은 연-월-일 형식으로 가져오며, 저장된 시각이 있으면 함께 표시합니다. 날짜를 숫자로 비교하려면 「저장된 값 · 날짜는 숫자」를, 화면 표기가 필요하면 「엑셀에 보이는 값」을 고르고 예시를 확인하세요. 선택 범위의 숨긴 행·열도 포함됩니다. 병합된 셀이 겹치면 원본에서 병합을 풀거나 해당 부분을 범위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엑셀을 불러와도 상품별 행을 주문별로 자동 합치지 않습니다. 주문 전체 결제액이 여러 상품 행에 반복되어 있으면 먼저 주문당 한 행으로 정리하세요. 금액은 원화 정수이며, 표시값에 통화 기호가 붙어 있거나 저장된 숫자에 소수가 있으면 입력 오류가 될 수 있습니다. 저장한 수수료를 불러오면 계산 결과는 지워지지만 원본 엑셀 행과의 연결은 유지됩니다.
가져온 텍스트의 상품코드·따옴표·셀 안 줄바꿈은 셀 값으로 유지합니다. 결과 JSON과 계산 오류 JSON에는 선택한 기준으로 가져온 셀 값과 파일명·시트명·선택 범위, 가져온 행이 원래 엑셀의 몇 행인지에 대한 대응이 담깁니다. JSON은 원본 엑셀의 서식·수식·파일 전체를 복원하는 파일이 아니므로 원본 XLSX도 따로 보관하세요. 입력창을 직접 고치거나 다른 자료로 바꾸면 원래 시트·행 번호와의 대응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표 복사와 안전 CSV의 처리는 아래 결과 안내를 따릅니다.
파일이 5 MiB 이하여도 압축을 푼 내용이나 셀 수가 읽기 한도를 넘으면 가져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표만 별도 XLSX로 저장해 다시 선택하세요.
계산 방법
환불 전 결제액을 넣은 경우 환불 후 매출은 결제액−이번 계산에서 차감한 환불액입니다. 이미 환불을 뺀 금액은 그대로 매출로 쓰고 원래 결제액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수료는 입력한 금액 그대로 사용합니다. 요율 계산은 선택한 기준금액×수수료율을 주문마다 반올림·버림·올림한 뒤 건당 고정 수수료를 더합니다. 주문별 손익은 환불 후 매출−수수료−상품원가−배송·포장비−광고비−기타비용입니다. 전체 마진율은 손익 합계÷환불 후 매출 합계×100이며 주문별 마진율의 평균이 아닙니다. 매출이 0이면 해당 마진율은 계산할 수 없어 —로 표시합니다. 금액 합계는 원 단위 정수로 유지하고 마진율·주문당 평균 손익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
계산 예시
환불 전 결제액 25,000원에서 5,000원을 환불하면 매출은 20,000원입니다. 최종 부담 상품원가 10,000원, 배송·포장비 3,000원, 광고비 1,000원, 기타비용 500원, 실제 수수료 750원을 넣으면 4,750원이 남고 마진율은 23.75%입니다. 이미 환불을 뺀 20,000원을 넣을 때는 그 기준을 선택하고 환불 열을 연결하지 않아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전액 환불로 매출이 0원이어도 수수료 750원이 남고 다른 비용이 0원이라면 손익은 −750원, 마진율은 —입니다. 수수료가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결과 읽기
여기서 남는 돈은 입력한 주문의 비용을 뺀 기여이익입니다. 월 임대료·고정 인건비 같은 고정비와 세금을 모두 정산한 순이익이 아닙니다. 손실 주문은 입력한 비용이 환불 후 매출보다 큰 경우이며, 0원 손익은 입력 항목 기준 손익분기입니다. 환불 후 매출 0원과 손익 0원은 서로 다른 뜻입니다. 이미 환불을 뺀 금액 모드에서 이번 차감 환불액이 0으로 기록되는 것은 과거 환불이 없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문별로 반올림한 수수료 합계는 전체 매출에 요율을 한 번 곱한 금액과 다를 수 있으므로 정산 명세와 같은 방식으로 비교하세요.
적용 범위
원화(KRW) 전용이며 환전하지 않습니다. 파일 원본과 읽은 내용을 UTF-8로 표현한 크기는 각각 최대 5 MiB입니다. 붙여넣기도 UTF-8 기준 5 MiB까지입니다. 최대 10,000행·50열, 주문 구분 값 각각 1,000자까지입니다. 직접 입력의 빈 줄도 행 한도에 포함하며 적어도 한 주문이 필요합니다. 결제액·환불액·비용·수수료는 각각 0~1조 원의 정수, 요율은 0~100%에서 소수 넷째 자리까지입니다. 올바른 천 단위 쉼표는 인용된 CSV 셀이나 탭 입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입력 자동 구분은 요율 모드 5칸·실제 수수료 모드 6칸인 탭 행을 우선하며 모호하면 쉼표 또는 탭을 직접 고르세요. 반품 원가 회수, 플랫폼 할인 보전금·기타수익·정산조정, 월 고정비, 부가세 분리·공제, 소득세·법인세는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부가세 포함 여부 등 입력 금액의 기준을 맞추어 사용하세요. 플랫폼별 요율·환불 정책을 미리 적용하지 않습니다. 상품별 행이나 환불별 행을 주문별로 자동 합산하지 않으며 오류가 있으면 일부 주문만 더한 결과를 보여 주지 않습니다. 주문 행·입력 파일·금액·계산 결과는 이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며 서버로 보내거나 다음 방문을 위해 저장하지 않습니다. 별도로 열 연결 저장을 선택하면 저장 이름과 연결한 열 이름·역할·계산 방식이 남습니다. 기존 저장한 수수료 불러오기는 수수료율만 읽는 별도 기능입니다. 결과 파일은 UTF-8로 저장하며 원본 파일의 바이트를 그대로 복제하지는 않습니다. 파일의 문자 형식을 자동으로 추측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환불 전 결제액과 이미 환불을 뺀 금액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주문 결제액 25,000원과 환불 5,000원이 따로 있으면 환불 전 결제액을 선택합니다. 내보낸 매출이 이미 20,000원이라면 이미 환불을 뺀 금액을 선택하고 환불 열을 연결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방식에서는 원래 25,000원을 알 수 없으므로 환불 전 금액에 요율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환불 후 매출 기준 요율이나 실제 수수료를 쓰세요.
한 주문에 상품이 여러 개면 상품 행을 그대로 넣어도 되나요?
한 주문당 한 행으로 먼저 정리하세요. 상품 행마다 주문 전체 결제액·배송비가 반복되어 있으면 그대로 더할 때 매출과 비용이 중복됩니다. 주문ID가 채널별로 겹치면 채널 열도 주문 구분에 연결합니다. 같은 구분 조합의 중복 행은 자동 합산하지 않고 모두 오류로 표시합니다. 고객 정보는 제외하고 식별 가능한 주문ID와 금액만 준비하세요.
환불하면 수수료도 같은 비율로 줄어드나요?
그렇게 가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Stripe의 공식 환불 안내는 원거래 처리 수수료가 반환되지 않을 수 있는 점을 별도로 설명합니다. 실제 처리는 사용 중인 결제사·플랫폼·계약의 명세를 확인하세요. 수수료 명세가 있으면 환급 후 남은 실제 차감액을 입력합니다. 요율 계산은 선택한 과금 기준과 원 미만 처리, 건당 고정비를 적용한 예상치이며 환불 후 매출이 0이어도 고정비를 자동 면제하지 않습니다.
반품한 상품의 원가도 그대로 비용에 넣나요?
회수 후 실제로 부담하게 된 원가를 직접 정리해 넣습니다. 다시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이 돌아왔는지, 폐기했는지, 배송·포장·광고비를 얼마나 돌려받았는지를 자동 추정하지 않습니다. 고객 환불액을 상품원가에서 똑같이 빼는 방식도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수된 비용과 남은 비용을 확인하고 같은 금액을 환불과 비용 회수에 중복 반영하지 마세요.
전체 마진율과 평균 손익은 어떻게 읽나요?
전체 마진율은 주문 손익 합계를 환불 후 매출 합계로 나눈 비율입니다. 크기가 다른 주문의 마진율을 단순 평균하지 않습니다. 주문당 평균 손익은 전체 손익을 주문 수로 나눈 값입니다. 매출 합계가 0원이면 전체 마진율은 —이며 손실 금액은 그대로 남습니다. 결과가 양수여도 고정비·세금까지 반영한 세후 흑자로 해석하지 마세요.
비용 열을 연결하지 않거나 다른 통화를 섞으면 어떻게 되나요?
연결하지 않은 선택 비용은 0으로 계산하므로 실제 비용을 빠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연결한 금액 셀의 빈칸은 오류이고 실제 0이면 숫자 0을 넣습니다. 통화 열을 연결하면 KRW 외의 값이나 빈칸을 오류로 알립니다. 통화 열을 연결하지 않은 목록의 다른 문구에서 통화를 추측하지 않으므로, 모든 금액을 원화로 정리한 뒤 사용하세요.
저장 파일에 원래 주문 열과 모든 결과가 남나요?
선택한 저장 범위의 모든 주문과 원문 열이 들어갑니다. 전체 JSON에는 직접 입력에서 건너뛴 빈 줄도 남고, 현재 분류를 저장하면 다른 분류의 원문은 제외됩니다. 오류가 있는 목록은 전체 오류 JSON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성공한 일부 합계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CSV는 수식처럼 시작하는 원문 셀을 보호하고 JSON은 원문 값을 유지합니다. Excel에서 주문번호 앞자리 0을 지키려면 해당 열을 텍스트로 가져오세요. 복사 표는 셀 안 탭·줄바꿈을 공백으로 바꿉니다.
저장한 수수료를 적용하거나 되돌리면 다른 값도 바뀌나요?
요율 모드에서만 이전에 판매 마진·목표 판매가 도구에 저장한 조건을 읽습니다. 선택만으로 적용하지 않으며 전후 수수료율을 확인한 뒤 적용하세요. 공통 요율만 바뀌고 결제 기준·수수료 기준·고정비·반올림·주문 목록은 유지됩니다. 되돌리기로 적용 전 요율을 복원할 수 있지만 이후 직접 고친 값을 덮어쓰지는 않습니다. 실제 수수료 모드에서는 저장 조건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기존 저장 기록을 수정하거나 새 주문을 저장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다음에도 같은 주문 CSV 양식을 쓰려면요?
「열 연결 저장」에서 현재 연결에 이름을 붙이세요. 다음 파일의 열 순서가 달라도 이름이 정확히 같으면 다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연결했던 열이 하나라도 없거나 수수료 방식·결제 기준·요율의 과금 기준이 다르면 적용하지 않습니다. 선택 비용 열도 조용히 빼거나 0으로 바꾸지 않으므로, 파일과 현재 연결을 확인해 직접 고치세요. 적용해도 수수료율·고정비·반올림·주문 목록은 유지됩니다.
열 연결을 저장하면 주문 내역도 남나요?
아니요. 저장 이름·연결한 열 이름과 역할·계산 방식만 다시 쓰며 주문 행·파일명·금액·결과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름이나 열 이름에 고객 정보를 적으면 그 문구는 남으므로 저장 전에 확인하세요. 상품명 일괄 확인·주문별 손익·SKU 수량 집계에서 합쳐 최대 20개를 이 브라우저에 보관하며 다른 기기로 자동 동기화하지 않습니다. 열 연결 백업은 세 도구의 연결을 담은 JSON이고 주문 원문·결과 JSON과는 다릅니다. 열 연결 모두 삭제는 세 도구에 저장한 연결 전체를 지우며 기존 수수료 조건·이미지 설정은 유지합니다.
열 연결을 백업하거나 모두 삭제하면 어디까지 적용되나요?
「열 연결 백업」은 상품명 일괄 확인·주문별 손익·SKU 수량 집계, 세 도구의 저장된 연결을 함께 담은 JSON입니다. 상품 목록이나 계산 결과를 내보내는 JSON과는 다른 파일입니다. 가져올 백업은 128 KiB(131,072바이트) 이하이며, 가져온 뒤 세 도구의 저장 개수 합계도 20개 이하여야 합니다. 가져올 목록을 확인해 저장한 다음, 새 파일에서 쓸 연결을 따로 확인하고 적용하세요. 백업을 가져오는 것만으로 현재 표의 열 연결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열 연결 모두 삭제」는 세 도구에 저장한 연결 전체를 지우며 수수료 조건·이미지 설정은 유지합니다.
단위와 계산 기준의 출처
- Stripe 공식 문서 · 환불과 원거래 처리 수수료의 구분
- MDN · 큰 정수를 그대로 계산하는 BigInt
- RFC 4180 · CSV 열과 인용된 줄바꿈
- OWASP · CSV를 스프레드시트에서 열 때의 수식 처리